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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 권 = Human Rights >/2016 확인

20160510_자정에 흉칙한 짓거리질 쳐해대는 미친 정신병자새끼



2016년 5월 10일 화요일.


그날도 본인은 마찬가지로, 인권유린, 인권침해, 인권농락, 인권희롱 침해질등에,


정작, 식민사관론자쓰레기들이 심리공작, 심리전단질 등의 흉칙한 짓거리들에,


그날도 마찬가지로 본인은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방에서 혼자 음악을 듣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저녁 12시쯤에. 남성의 고함소리가 들리더군요.


혹시나 살고있는 동네근처에서 안좋은일, 불길한일이 있는가싶어서 골목을 보았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저사람이 저를 주시하며, 다짜고자 욕질과 고함을 지르며 제가 거주하고있는 빌딩앞에 주차되어있는 자동차 앞부분을 주먹으로 강렬히 치더군요.


확인 ↓↓↓↓↓


인권침해이든, 심리전단, 심리공작 피해이던 


우리나라에서 나정도로 피해당해오며 살아온 사람은 없을것인데, 없을지인데,


' 도대체 저 새끼는 뭔가 '


성격장애, 인격장애, 정신불안증 수준의 정신병자새끼인가. 라고 생각하고,


본인은 112 신고를 하지 않았었지만,


동네 다른사람들이 신고를 하였는지, 파출소에서 출동을 하더군요.


첫번째 상황에서는 파출소직원들에게 딱히 신고할 의향은 없다


말하고, 저는 집에 들어가고, 파출소 직원들이 저사람을 돌려보내겠다고 하더군요.




20160510_001000_첫번째 상황








파출소 직원들이 저사람을 돌려보낸후, 저는 방에 들어와서 있었습니다.


3~4분 얼마되지도 않아서, 욕질거리를 하며 또 고함소리가 들리더군요.


두번째 정황에서는 저사람이 20cm 정도되는 손목칼,흉기를 든 상태로


욕질과 고함을 지릅디다.


이번에는 정말 안되겠다싶어,


112에 전화하는중, 다른 사람들이 신고를 하였는지,


파출소에서 동시간대에 또 출동을 하더군요.


제가 혼자 서울에 있을때든, 대학동에 있을때든, 정신병자새끼들의 저런 사항들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확인 ↓↓↓↓↓


20160510_002320_두번째 상황













저런 사항들이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저 정신병자새끼는 두번째 상황에서는


실질적으로 흉기를 들고있길래, 신고를 하였습니다.



바로 얼마전 다른 정신병자새끼의 상황  ↓ ↓ ↓ ↓ ↓


20160430_020619_율전동 내가 사는 집앞에서

http://blog.daum.net/mrrkgpy7/503




그리고, 저사람이 다른사람의 차앞부분을 찌끄러트린 증거영상과 사진들.